작가별 약력 Profile

최원식 Choi Won-Shik
평론가,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1949년 인천 출생. 서울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학의 예술성과 사회성이 어떻게 대화해 왔는지 또는 어떻게 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그리고 대안으로서의 동아시아/동아시아문학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왔다. 『민족문학의 논리』 『생산적 대화를 위하여』 『문학의 귀환』 『제국 이후의 동아시아』 『소수자의 옹호』 등의 저서와 『韓國の民族文學論(한국의 민족문학론)』 『東アジア文?空間の創造(동아시아 문학공간의 창조)』 『文學的回歸(문학의 귀환)』 등의 역서가 있다. 대산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