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공지영 김원일 임철우 신경숙 전영애


고은
시인, 소설가. 1933년 전북 군산에서 출생하여 1958년 <현대문학>에 「눈길」, 「봄밤의 말씀」을 발표하며 문필활동을 시작하였다. 1960년 첫시집 『피안감성』 이래로 왕성한 저술활동을 펴 시, 소설, 수필, 평론집 1백여 권을 간행하였다. 시집 『만인보』, 『내일의 노래』, 『남과 북』, 『늦은 노래』, 장편소설 『화엄경』, 평전 『한용운 평전』, 『이상 평전』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대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고종석
소설가, 국어학자. 1959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과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언어학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타임스, 한겨레신문, 시사저널의 기자로 일했고, 『고종석의 유럽통신』, 『사랑의 말, 말들의 사랑』, 『감염된 언어』, 『코드 훔치기』 등의 에세이집과 『기자들』, 『제망매』 등의 소설집을 펴냈다.

고혜선
단국대 스페인어과 교수. 한국 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럼비아 인트스티투토 카로 이 쿠에르보에서 석사 학위를, 한국외국어대에서 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남오리건 주립 대학교 스페인어과 초청 교수를 지냈으며, 지은 책으로 『동서양 문학에 나타난 거울의 이미지』(스페인어 출판), 『메스티소의 나라들』, 『페루의 어제와 오늘』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멕시코의 어제와 오늘』, 바예호 시선집 『희망에 대해 말씀드리지요』등이 있다.

공선옥
소설가. 1963년 전남 곡성에서 충생했으며, 전남대 국문과를 중퇴하였다. 1991년 중편 「씨앗불」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멋진 한세상』, 장편소설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살』, 『수수밭으로 오세요』, 『붉은 포대기』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권영민
평론가, 서울대 국문과 교수. 1948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미국 U.C. 버클리에서 한국문학 초빙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 현대 문학사』, 『윤동주연구』, 『한국의 문학비평』, 『서사양식과 담론의 근대성』등과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 서울문화예술상, 현대문학평론상, 김환태평론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월간 <문학사상> 편집 주간을 맡고 있다.

김경욱
소설가. 울산대 국문과 교수.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아웃사이더」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바그다드 카페에는 커피가 없다』, 『베티를 만나러 가다』, 장편소설 『모리슨 호텔』, 『황금 사과』등을 펴냈다.


김광규
시인, 한양대 독문과 교수.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문리대 및 동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뭔헨대에서 수학하였다. 1975년 「유무」, 「물의 소리」등을 <문학과 지성>에 발표하며 등단하였으며,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누군가를 위하여』, 『처음 만나던 때』등의 시집이 있다. 녹원문학상, 오늘의작가상, 김수영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누리
중앙대 독문학과 교수.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및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고, 『알레고리와 역사-권터 그라스의 문학과 사상』등의 저서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황야의 이리』, 『아직도 시간은 있다』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독일과 한반도의 통일 논의를 다룬 『통일과 문화』를 엮었다.

김병익
평론가. 1938년 경북 상주에서 출생하였다.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생활을 했으며 한국기자협회장, <문학과 지성사>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새로운 글쓰기와 문학의 진정성』, 『생각의 안과 밖』, 『잊혀지는 것과 되살아나는 것』, 『글 뒤에 숨은 글』등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성곤
평론가, 서울대 영문과 교수. 1949년 전북 전주에 출생하였다. 전남대 영문과와 미국 컬럼비아대 및 뉴욕주립대 대학원을 나왔다. 서울대 미국학 연구소 소장 및 문학과영상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언어교육원 원장 및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문학과 영화』, 『다문화 시대의 한국인』, 『문화연구와 인문학의 미래』, 『영화 속의 문화』등이 있다.

김승희
시인, 소설가, 서강대 국문과 교수. 1952년 광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서강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그림 속의 물」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1994년 「산타페로 가는 사람」으로 소설가로도 데뷔하였다.  시집으로『왼손을 위한 협주곡』, 『빗자루를 타고 달리는 웃음』, 『남자들은 모른다』등을 냈으며, 『산타페로 가는 사람』, 『왼쪽 날개가 약간 무거운 새』등의 소설이 있다.

김연수
소설가. 1970년 경북 김천 출생,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로 등단하였으며, 『스무살』, 『꾿빠이 이상』,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등의 소설이 있다. 동인문학상, 작가세계문학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영하
소설가. 1968년 강원 화천에서 출생하였고, 연세대 경역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리뷰>지에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 『호출』, 『아랑은 왜』, 『검은꽃』, 『오빠가 돌아왔다』등의 소설과 『굴비낚시』, 『포스트잇』등의 산문을 발표하였다. 동인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우창
평론가, 고려대 영문과 명예교수. 1937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영문과와 미국 코넬대 대학원 및 하버드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 <신동아>에 「존재의 인식과 감수성의 존중」을 발표하며 평론활동을 시작하였다. 『궁핍한 시대의 시인』, 『심미적 이성의 탐구』, 『정치와 삶의 세계』, 『행동과 사유』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비평이론학회 회장이며 서울문화예술평론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금호학술상, 고려대학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인환
평론가, 고려대 국문과 교수. 1946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고려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1년 <현대문학>에 「박두진시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평론집으로 『상상력과 원근법』, 『언어학과 문학』, 『비평의 원리』, 『기억의 계단』, 『다른 미래를 위하여』등이 있다. 서울문화예술 평론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종길
시인, 고려대 영문과 명예교수. 1926년 경북 안동 출생이다. 고려대 영문과 및 동대학원, 영국 셰필드대를 졸업하였으며 194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성탄제』, 『하회에서』, 『해가 많이 짧아졌다』등과 『시론』, 『진실과 언어』, 『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등의 평론집을 발표하였다. 목월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화영
평론가, 번역가, 고려대 불문과 교수. 1942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에는 『문학 상상력의 연구-알베르 카뮈론』, 『소설의 꽃과 뿌리』,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한국문학의 사생활』등이 있고, 옮긴책으로는 『이방인』, 『섬』, 『다다를 수 없는 나라』등 다수가 있다.

도정일
평론가, 경희대 영문학과 교수.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문학, 문화, 사회에 관한 이론적인 글들과 평문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의 공동대표로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가 있다.


문희경
번역가. 고려대 영문과 교수. 1955년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받았다. 저서로는 『고전영문학의 흐름』등이 있다. 

박이문
시인, 평론가, 미 시몬스대 명예교수,연세대 특별초빙교수. 1930년 충남 아산에서출생했다. 서울대,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원 불문과 및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원 철학과에서 수학하였다. 1955년 <사상계>에 시 「회화를 잃은 세대」를, 1957년 <시와비평>에 「현대시의 메타훠」를 발표하면서 시단과 평단에 등단하였다. 시집 『눈에 덮힌 찰스 강변』, 『나비의 꿈』과 평론집 『문학과 언어의 꿈』, 수필집 『아직 끝나지 않은 길』, 『행복한 허무주의자의 열정』등이 있다.

백낙청
평론가, 서울대 영문과 명예교수. 193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미국 브라운대 및 하버드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66년 계간 <창작과 비평> 창간 이래 편집인, 발행인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대문학을 보는 시각』,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흔들리는 분단체제』 등의 저서가 있다. 심산상, 대산문학상, 요산문학상, 만해상 등을 수상하였다.

복거일
소설가, 시인. 1946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장편 『비명을 찾아서』로 문단에 데뷔, 1987년 <현대문학>지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으로도 등단하였다. 『파란 달 아래』, 『캠프 세네카의 기지촌』, 『마법성의 수호자, 나의 깨끗한 들깨』등의 소설과 『나이 들어가는 아내를 위한 자장가』등의 시집, 그밖에 『국제어 시대의 민족어』, 『죽은 자들을 위한 변호:21세기 친일문제』등의 저서를 발표하는 등 정치,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글을 쓰고 있다.

서지문
번역가, 고려대학교 영문과 교수. 1948년 출생하여,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조지아컬리지 및 뉴욕주립대학에서 영문학 석,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런던대학 S.O.A.S에서 방문교수로 한국어와 한국문학을 강의했고, 하버드대학과 스탠퍼드대학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인생의 기술』, 『어리석음을 탐하며』등과 다수의 역서, 영문 칼럼집이 있다.

성민엽
평론가, 서울대 중문과 교수. 1956년 경남 거창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와, 『지성과 실천』,  『문학의 빈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등과 다수의 편, 역저를 발표하였다. 현재 <문학과 지성>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성석제
소설가. 1960년 경북 상주에서 출생,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1986년 <문학사상>에 시를,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새가 되었네』,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등과 장편소설 『궁전의 새』, 『순정』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심윤경
소설가.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8년부터 소설창작을 시작, 2002년 『나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제 7회 한겨레 문학상을 수상했고, 장편소설 『달의 제단』을 발표했다.

오생근
평론가. 서울대 불문과 교수. 1946에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파리 10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평단에 나온 뒤, 평론집 『황순원 연구』, 『그리움으로 짓는 문학의 집』, 『문학의 숲에서 느리게 걷기』등을 냈으며 제8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오세영
시인, 평론가, 서울대 국문과 교수. 1942년 전남 영광에서 출생, 서울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8년 시 「잠깨는 추상」 <현대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는 『무명연시』, 『하늘의 시』, 『봄은 전쟁처럼』 등이 있다. 이밖에 평론집 『시적 상상력과 언어』, 『한국 현대시인 연구』등을 발표하였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오정희
소설가.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68년 단편 「완구점 여인」으로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유년의 뜰』, 『바람의 넋』, 『새』, 『송이야 문을 열면 아침이란다』등의 작품이 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유종호
평론가, 연세대 국문과 특임교수. 1935년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였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원과 서강대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1957년 <문학예술>에 「불모의 도식」을 발표하며 등단하여, 저서로는 『비순수의 선언』, 『문학의 즐거움』, 『문학이란 무엇인가』, 『다시 읽는 한국 시인』, 『나의 해방 전후』 등이 있다. 서울문화예술평론상, 대한민국문학상, 편운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윤상인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일본언어문화학부 교수. 1955년에 태어났으며,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대 객원 연구원, 일본 도카이 대학 특임 강사를 지냈다. 저서 『世紀末と漱石』(일본어판)으로 1994년 산토리 학예상을 수상했다. 

이남호
평론가,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0년 평론으로 등단하였다. 평론집으로 『문학의 위족』, 『한국 대하소설 연구』, 『녹색을 위한 문학』을 냈고, 그 외에『상상력의 보물창고』, 『혼자만의 시간』, 『문자제국쇠망약사』등의 저서가 있다. 현대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이인성
소설가, 서울대 불문과 교수. 1953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계간 <문학과 지성>에 중편「낯선 시간 속으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한없이 낮은 숨결』, 『강 어귀에 섬 하나』등의 소설이 있다.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임지현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강대학교 사학과와 철학과 및 동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 크라쿠프사범대학 등에서 연구하고 강의하였다. <역사와 문화>, <당대비평>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비교역사문화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르크스 엥겔스와 민족문제』,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이념의 속살』, 『적대적 공범자들』등이 있다.

장회익
환경운동가, 서울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1938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물리학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원 및 루지애나대학원 물리학과에서 수학하였다. 물리학 연구뿐 아니라 『과학과 메타과학』, 『삶과 온생명』등의 저서를 통해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정과리
평론가, 연세대 국문과 교수. 1958년 대전 출생이다.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조세희론」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평론집 『존재의 변증법』,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등을 발표하였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정두희
서강대 사학과 교수. 서강대 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미국 하버드대 옌칭 연구소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저서로는 『미국에서의 한국사연구』, 『조광조』, 『장희빈, 사극의 배반』, 『내 안에 살아 숨쉬는 역사』등이 있다.

정재서
이화여대 중문과 교수. 1952년 충남에서 태어나, 서울대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중문학을 공부하였다. 저서로는『동양적인 것의 슬픔』, 『도교와 문학 그리고 상상력』, 『이야기 동양신화』등이 있고, 번역서로 『산해경』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상 저작상 등을 수상하였다.


정정호
중앙대 영문학과 교수. 1947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과 및 동대학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리즈대학 연구교수와 호주 그리피스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중앙도서관장, 한국18세기영문학회 회장, 및 <현대비평과 이론> 편집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세계화 시대의 비판적 페다고지』, 『문학과 환경』, 『탈근대와 영문학』등이 있다.

조은
사회학자, 소설가. 동국대 사회학과 교수. 1946년 전남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대 영문과, 미국 하와이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절반의 경험 절반의 목소리』, 『091012 “공부 열심히”라구?』등이 있으며, 한국 가부장제에 대해 다양한 연구 논문을 썼다. 소설집으로 『침묵으로 지은 집』이 있다.


조정래
소설가, 동국대 석좌교수. 1943년 전남 승주군 선암사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0년 <현대문학>에 소설 「누명」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단편집 『어떤 전설』, 『황토』, 『한, 그 그늘의 자리』,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동국문학상, 단재상, 노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동호
평론가, 시인, 고려대 국문과 교수. 1948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 고려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꽃, 그 시적 형상의 구조와 미학」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평론집 『시 읽기의 즐거움』, 『디지털 문화와 생태시학』,『한국현대시사의 감각』 등을 발표했으며, 시집으로  『딱따구리는 어디에 숨어있는가』, 『황사바람』, 『공놀이하는 달마』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승호
시인. 1954년 강원 춘천에서 출생하고, 춘천교대를 졸업하였다. 1977년 <현대시학>에 「비발디」등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시집 『눈사람』, 『그로테스크』, 『모래인간』,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원식
평론가, 인하대 국문과 교수. 1949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및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2년 동아일보 문학평론 부문에 입선하여 등단하였다. 저서로는 『민족문학의 논리』, 『생산적 대화를 위하여』, 『한국 근대문학을 찾아서』, 『문학의 귀환』등이 있으며, 현재 계간지 <창작과 비평>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윤
소설가, 번역가, 서강대 불문과 교수. 1953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서강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대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중편 「저기 소리없이 한점 꽃잎이 지고」를 계간 <문학과 사회>에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여,  『회색눈사람』, 『숲 속의 빈터』, 『열세가지 이름의 꽃향기』, 『마네킹』 등의 소설을 발표하였다. 프랑스 악트쉬드사 출판사의 『한국문학총서』 편집을 맡아 이문열, 이청준 등의 작품들을 번역, 출판하기도 했다. 소설로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번역작품으로 한국번역대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최인석
소설가, 극작가. 1953년 전북 남원에서 출생했다. 희곡 「벽과 창」으로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어떤 사람도 사라지지 않는다」등의 희곡으로 대한민국문학상, 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하고, 영화 「칠수와 만수」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1986년 <소설문학사>에 장편소설 공모에 『구경꾼』이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소설창작을 시작, 『나를 사랑한 폐인』, 『구렁이들의 집』, 『이상한 나라에서 온 스파이』등의 소설을 발표하였다. 소설『내 영혼의 우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최장집
정치학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943년 강원도 강릉에서 출생하였으며 고려대 정치학과 및 동대학원,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 민주주의의 이론』, 『한국의 노동운동과 국가』,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등이 있다.


최재철
한국외대 일본어과 교수. 1952년에 출생하였으며, 한국외대 일본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경대학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일본문학의 이해』등의 저서와 『산시로』등의 역서가 있다.

최혜실
평론가,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 대학 한국학 연구소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991년 <문학사상> 평론 부문 신인문학상을, 2002년 김환태 평론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에는 『한국 모더니즘 소설 연구』, 『신여성들은 무엇을 꿈꾸었는가』, 『디지털 시대의 문화 읽기』,『디지털 시대의 영상문화』등이 있다.

현기영
소설가, 한국문예진흥원장. 1941년 제주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단편 「아버지」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순이 삼촌』, 『지상에 숟가락 하나』, 『바다와 술잔』등의 작품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만해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황동규
시인, 서울대 영문과 교수. 1938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와 동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58년 시 「즐거운 편지」등이 <현대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했고, 『악어를 조심하라고?』, 『풍장』,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등의 시집이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황석영
소설가. 1943년 만주 신경에서 출생하였으며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62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에 「입석부근」이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탑」이 당선되어 정식 등단하였다. 소설 『객지』,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심청』등이 있고, 만해문학상, 단재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황종연
평론가, 동국대 국문과 교수. 1960년 출생, 동국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평론집 『김주영 깊이 읽기』, 『비루한 것의 카니발』등이 있으며, 소천비평문학상, 고석규비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황지우
시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교수. 1952년 전남 해남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미학과,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80년 「연혁」으로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고 「대답없는 날들을 위하여」등을 <문학과 지성사>에 발표함으로써 시단에 등단했다. 시집으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게 눈 속의 연꽃』,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등이 있으며, 희곡 『오월의 신부』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윤식
비평가, 명지대 국문과 석좌 교수. 1936년 경남 진영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사범대 국문과, 서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62년 <현대문학>에 「문학사방법론 서설」이 이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서울대 국문과 교수직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소설사』, 『한국 현대문학 비평사론』, 『한국문학사』,『황홀경의 사상』, 『우리 소설을 위한 변명』등이 있으며, 현대문학 신인상, 한국문학 작가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요산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공지영
소설가. 196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동트는 새벽」으로 등단하였으며, 소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인간에 대한 예의』,『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봉순이 언니』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오영수문학상, 21세기문학상등을 수상했다.
김원일
소설가. 1942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였고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와 영남대 국문과, 단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66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1961·알제리아」가 당선되고, 1967년 <현대문학>에 장편 「어둠의 축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도서출판 국민서관의 이사직과 중앙대 문예창작과 강사직을 역임했다. 대표작으로 『어둠의 혼』, 『마음의 감옥』, 『도요새에 관한 명상』, 『손풍금』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임철우
소설가, 한신대 문예창작과 교수. 1954년 전남 완도군 평일도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와 서강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개도둑」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대표작으로 『붉은 방』,『봄날』,『아버지의 땅』,『그 섬에 가고싶다』등이 있으며 한국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단재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신경숙
소설가. 1963년 전북 정읍에서 출생하여,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85년 <문예중앙>에 중편소설 「겨울 우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주요작으로는 『풍금이 있던 자리』,『깊은 슬픔』,『외딴 방』,『기차는 7시에 떠나네』,『바이올렛』등이 있으며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전영애
시인, 서울대 독문과 교수. 1951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저서로 『카프카 나의 카프카 』,『독일의 현대문학』,『바이마르에서 온 편지』등이 있고 번역서 『사랑에 대하여』, 『데미안』등이 있다.